문화원 활동
아스타나 발레 극장 협업 '임지영 바이올리니스트 초청 클래식 공연’ 개최 안내
-
행사 일자
2026.11.28.
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은 아스타나 발레 극장과 함께, 11월 28일 아스타나 발레 극장에서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임지영을 초청하여 심포니 콘서트를 개최합니다.
이번 공연에서는 아스타나 발레 극장 심포니 오케스트라가 수석 지휘자 아르만 우라즈갈리예프의 지휘 아래,
막스 브루흐의 대표작인 「바이올린 협주곡 제1번 사단조, Op. 26」을 선보입니다.
임지영 바이올리니스트는 섬세한 음악적 표현과 뛰어난 연주 기량으로 세계적인 무대에서 활동하고 있는 연주자입니다.
특히, 20세의 나이에 세계 3대 콩쿠르 중 하나인 ‘퀸 엘리자베스 국제 콩쿠르’ 바이올린 부문에서 한국인 최초로 우승을 차지했으며,
프랑크푸르트 방송교향악단, 브뤼셀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로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마린스키 오케스트라 등 세계적인 오케스트라와 협연해 왔습니다.
이번 공연에서는 낭만주의 음악 특유의 서정성과 화려한 기교가 어우러진 브루흐의 바이올린 협주곡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공연 정보
○ 장소: 아스타나 발레 극장(Dinmukhamed Qonayev Street 1, Astana)
○ 일시: 2026년 11월 28일(토) 18:00
○ 프로그램: 막스 브루흐 「바이올린 협주곡 제1번 사단조, Op. 26」
○ 출연
- 아르만 우라즈갈리예프(아스타나 발레 극장 수석 지휘자)
- 임지영(바이올리니스트)
- 아스타나 발레 극장 심포니 오케스트라
○ 티켓 구매방법: Ticketon에서 구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