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원 활동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 기념, 국립발레단 전막 발레 <해적> 개최
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원장 구본철)은 국립발레단(단장 겸 예술감독 김주원), 아스타나 발레극장과 공동으로
8월 28일과 29일 양일간 카자흐스탄 아스타나 발레극장에서
국립발레단의 전막 발레 <해적(Le Corsaire)>을 선보였습니다.
양일간 1,600여 명의 관객이 객석을 가득 메웠으며, 공연이 끝난 뒤 이어진
커튼콜에서는 뜨거운 환호와 박수가 쏟아졌습니다.
이번 공연은 오는 9월 서울에서 개최 예정인 2026년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를 기념하고,
한국과 카자흐스탄 간 문화예술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정상회의를 앞두고 양국 국민이 문화를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가까워지는 뜻깊은 계기가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