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은 4월 9일(목) 오후 3시,
국립유라시아대학교에서 말하기 대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이번 행사는 유라시아 대학교 및 교내 한류 동호회 ‘호랑이’와 협력하여 기획·운영되었습니다.
행사에는 한국어학과 학생 10명이 참가하여,
한국과 카자흐스탄의 다양한 문화를 주제로 한 말하기 대회를 진행하였습니다.
참가자들은 말하기 대회를 통해 한국어 학습 동기를 고취하고,
양국 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었습니다.